[엑스포츠뉴스=임지연 기자] MBC '애니멀즈-OK목장'에서 슈퍼모델이 탄생 했다.
7일 MBC '애니멀즈-OK목장'측은 YB 윤도현과 환상의 케미로 뜨거운 화제를 낳은 타조 '쪼싸'의 슈퍼모델을 연상케 하는 도도한 워킹을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 했다.
지난 주 방송 된 'OK목장' 에서 유난히 사람이 많은 곳을 찾아 다녀 "사람인 척 한다"며 놀림 받았던 타조 쪼싸는 이번에도 어김 없이 산책 시간이 되자 사람들 곁을 떠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를 본 은혁은 사람을 좋아하는 타조 쪼싸를 위해 자신의 점퍼를 벗어 덮어 주었다. 은혁의 겉옷을 입은 타조 ‘쪼싸’는 긴 목과 다리로 흡사 사람과 같은 뒤태를 선보였다. 특히 쪼사는 긴 목과 길고 얇은 다리와 도도한 표정으로 마치 슈퍼 모델 ‘혜박’의 매혹적인 워킹을 보는 듯한 ‘타조 워킹’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애니멀즈' 속 'OK목장' 코너는 YB 윤도현, 배우 조재윤, 개그맨 김준현, 슈퍼주니어 은혁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양, 당나귀, 돼지, 거위, 송아지, 염소, 그리고 타조 등 야생동물들과 은밀한 동거생활을 펼치는 동물 교감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임지연 기자 jylim@xportsnews.com
[사진 = 쪼사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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