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01.10 13:56 / 기사수정 2025.01.10 13:56
(엑스포츠뉴스 황혜윤 기자) 이광수와 도경수가 구내식당 오픈 첫날부터 100%의 만족도를 달성했다.
지난 9일 tvN ‘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콩콩밥밥)’ 1회에서는 이광수와 도경수가 처음으로 구내식당 운영에 도전해 유쾌한 케미스트리와 먹음직스러운 요리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에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평균 4.6%, 최고 5.7%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1%, 최고 4.8%를 기록하며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또한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평균 2.6%, 최고 3.5%를, 전국 기준 평균 2.6%, 최고 3.2%를 기록해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구내식당 개업을 앞두고 계약서를 작성하던 이광수와 도경수는 계약 조항 중 예상치 못한 조건을 보고 당황했다. 법적 효력이 발생하는 실제 계약서인 데다가 ‘3일간 구내식당을 운영하며 식사 인원 200명 달성, 감자 140kg를 모두 소진해야 한다’는 특약이 걸려있던 것이다.
갑작스레 70여 명의 식사를 담당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지게 된 두 사람은 감자를 활용한 메뉴 선정에 돌입했다. 이 과정에서 그들은 ‘통감자 입안 가득 등심 트러플 카레’, ‘도경수 어머니의 특별비법 시금치 무침’ 등 재치 있는 요리명으로 폭소를 안겼다.
곧바로 식사 준비에 몰두한 만능 본부장 도경수는 빠른 속도로 재료를 써는가 하면 대용량 요리도 거뜬히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그러나 식당 운영이 처음인 만큼 실수도 발생했고 메인 메뉴였던 카레까지 타버리는 돌발 상황이 벌어져 보는 이들을 긴장하게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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