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백지영이 남편인 배우 정석원과의 발리 여행에서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18일 백지영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마사지에 클래식카 타고 드라이브 에 루왁커피. 이건 못 참지 ㅎㅎㅎㅎ올모스트 파라~~~다이스 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백지영은 정석원과 어깨동무를 하고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손을 꼭 잡은 채 달달함을 뽐냈다. 앞서 백지영은 "하임이 없이 첫 부부여행인 거 같은디?"라며 "올모스트 파라다~~~이스!!! 3커플 동반에 솔로 하나^^"라며 딸 없이 처음으로 발리 여행을 떠났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너무 행복해 보여요", "여전히 신혼 같아요" ,"잘 어울려요", "둘째 기대할게요", "부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지영은 9살 연하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임 양을 뒀다.
사진=백지영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