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서햐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고 굵은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도의 한 카페를 찾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는 서하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서하얀은 남다른 패션 센스와 훤칠한 기럭지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1991년생인 서하얀은 2017년 18세 연상의 임창정과 결혼했다.
임창정과 함께 SBS 예능 '동상이몽2'에 출연, 5형제를 향한 사랑을 골고루 보여주는 엄마의 모습과 워킹맘으로의 야무진 매력을 다양하게 보여주며 시청자에게 응원을 받고 있다.
최근 진행한 화보 인터뷰에서는 "'동상이몽2' 출연 이후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하게 됐다"며 방송 출연 이후 달라진 점을 언급하기도 했다.
사진 = 서하얀 인스타그램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