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예진 인턴기자) JTBC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근황을 전했다.
9일 조수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머리카락 ㅎㅎ‥"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수애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수애는 크롭 나시를 입은 채 바람에 머릿결을 흩날리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날씬한 몸매와 청순한 매력이 돋보인다.
한편 홍익대 불어불문학과 출신인 조수애는 2016년 JTBC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나 2018년 11월 결혼 보도 직후 퇴사했다. 두산그룹 장남이자 전 두산매거진 13세 연상의 박서원 대표이사와 그해 12월 결혼, 이듬해 아들 하나를 품에 안았다.
SNS를 통해 다양한 육아 일상을 전하며 누리꾼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 조수애 인스타그램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