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9-22 19:16

빅토리아, '인형몸매' 공개… 네티즌들 "닉쿤이 반할 만하네"

기사입력 2011.04.11 13:59 / 기사수정 2011.04.11 13:59

온라인뉴스팀 기자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f(x)'(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의 인형 몸매가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에프엑스'는 지난 7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크리스탈, 엠버, 설리에 이어 빅토리아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는 미니 원피스 차림으로 늘씬한 각선미와 무표정한 얼굴과 고개를 갸우뚱하게 기울인 포즈로 살아있는 인형 같은 느낌을 자아냈다.
 
이번 '에프엑스' 티저 이미지는 강렬한 색감에 미스터리 한 콘셉트로 빅토리아는 '에프엑스'만의 트렌디하고 차별화된 스타일링을 특유의 여성스러운 분위기로 표현했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빅토리아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통해 숨겨둔 매력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만큼 새롭게 컴백하는 에프엑스 활동에 더욱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닉쿤이 반할 만하네", "살아있는 인형 같다", "바비인형 저리 가라네" 등의 의견을 남기며 환호했다.
 
한편, 에프엑스는 오는 20일 첫 정규앨범 '피노키오'를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 = 빅토리아 ⓒ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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